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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典韋

전위

생몰년: ? ~ 197

소개

한 쌍의 철극을 휘두른 조조의 호위대장이에요. 복양에서 여포군에 포위된 조조를 구할 때는 "적이 열 걸음 앞에 오면 알려라" 하고는 짧은 창을 던져 길을 열었다는 일화가 남아 있습니다. 완성에서 장수의 야습이 벌어지자 홀로 군문을 막아섰고, 무기를 잃은 뒤에도 맨몸으로 싸우다 장렬히 전사해 조조가 목 놓아 울었죠. 몸으로 주군을 지킨 충성의 대명사입니다.

주요 사건

  1. 194

    조조-여포 연주 쟁탈전

    진궁의 계책으로 여포가 조조의 본거지 연주를 급습, 복양에서 조조와 사투를 벌인다. 조조는 근거지를 겨우 되찾았다.

    조조여포진궁하후돈

  2. 197

    완성 전투 — 전위의 최후

    항복했던 장수가 가후의 계책으로 야습을 감행, 조조는 호위장 전위의 결사 항전 덕에 목숨만 건져 달아났다.

    조조가후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고대의 악래(전설의 장사)"라는 별명과 완성의 최후는 정사 기록 그대로예요. 연의는 여기에 살이 붙었을 뿐, 원본부터 이미 소설 같은 인물입니다.

같은 세력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