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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身是張益德也 可來共決死

내가 바로 장익덕이다. 나와서 함께 죽음을 겨루어 보자!

장비張飛

jaこの私こそ張益徳だ。出てきて、共に死を決しようではないか!

enI am Zhang Yide! Come forward, and let us decide who dies!

이 말이 나온 장면

장판에서 유비가 궤멸 직전으로 몰리자, 장비가 기병 스무 기로 다리를 끊고 강을 등진 채 조조의 추격군을 향해 외친 말이에요. 그 기세에 감히 다가서는 자가 없어 유비 일행이 무사히 빠져나갔다고 정사가 기록합니다. 일갈로 대군을 멈춘, 정사에서 그대로 소설 같은 몇 안 되는 장면이죠.

출처: 정사 삼국지 장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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