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子龍は全身がすべて胆でできているのだな!
enZilong’s whole body is nothing but courage!
이 말이 나온 장면
한중 공방전에서 조운이 텅 빈 영채의 문을 활짝 열어 조조의 추격군을 의심하게 만들고, 물러서는 적을 북과 쇠뇌로 강타한 다음 날 — 전장을 둘러본 유비가 내놓은 감탄이에요. 발화자는 유비지만 조운이라는 인물을 정의한 한마디로 남았습니다. 군중에서는 그를 "호위장군(虎威將軍)"이라 불렀다고 전하죠.
출처: 조운별전(삼국지 조운전 배송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