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무장
趙雲
조운
자: 子龍 (자룡)생몰년: ? ~ 229
세력 변천: 공손찬 휘하에서 유비에게 합류
소개
장판파에서 유비의 어린 아들을 품에 안고 단기로 적진을 돌파한 일화로 유명한 무장이에요. 한수 전투에서는 텅 빈 영채의 문을 열어 추격군을 물리쳐 유비에게 "자룡은 온몸이 담덩어리(一身是膽)"라는 극찬을 들었습니다. 무용만이 아니라 익주 평정 후 논밭 분배에 반대하고 이릉 원정에 간언하는 등 대국을 보는 눈도 갖췄죠. 촉의 오호대장군 중 가장 오래 살아남아 북벌까지 함께한 상승 불패의 상징입니다.
주요 사건
- 208
- 209
- 209
- 214
- 219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장판파에서 "조조군 50만 한복판을 뚫었다"는 스케일은 연의의 과장이지만, 아두를 구한 일 자체는 정사 기록이에요. 정사의 조운은 화려한 선봉장이라기보다 신중하고 강직한 호위·간언형 명장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