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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張郃

장합

: 儁乂 (준예)생몰년: ? ~ 231

세력 변천: 원소 휘하에서 관도 때 위로 투항

소개

원소군의 명장으로 시작해 관도에서 조조에게 투항한 뒤, 위나라에서 30년을 더 싸운 오자양장의 일원이에요. 지형을 읽는 눈이 탁월해 "변화를 헤아리는 데 능하다"는 평을 들었고, 제갈량 북벌기에는 촉군이 가장 두려워한 상대였습니다. 가정에서 마속을 격파해 1차 북벌을 좌절시킨 것이 대표 전공이죠. 목문도에서 철수하는 촉군을 추격하다 복병의 화살에 전사했습니다.

주요 사건

  1. 200

    관도대전

    조조가 오소의 군량 기습으로 몇 배 규모의 원소군을 무너뜨린 북방 패권전. 장합이 이때 조조에게 투항했다.

    조조원소순욱곽가서황

  2. 215

    장로의 항복 — 조조 한중 확보

    오두미도의 장로가 조조에게 항복하며 한중이 위의 손에 들어간다. "촉은 하루에도 수십 번 놀란다"는 말이 나온 위기였다.

    조조

  3. 219

    정군산 전투

    법정의 계책 아래 노장 황충이 위의 서부 총사령 하후연을 벤다. 이 승리로 유비는 한중을 손에 넣었다.

    황충하후연법정유비조운

  4. 228

    가정 전투 — 읍참마속

    마속이 지시를 어기고 산 위에 진을 쳤다가 장합에게 대패, 1차 북벌이 물거품이 된다. 왕평만이 부대를 보전했고, 제갈량은 눈물로 마속을 벤다.

    마속왕평제갈량

  5. 231

    4차 북벌 — 장합 전사

    철군하는 제갈량을 추격하던 위의 명장 장합이 목문도에서 복병의 화살에 전사한다.

    제갈량사마의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연의에서는 장비·조운에게 자주 패하는 역할이지만, 정사의 장합은 촉의 명장들조차 꺼린 백전노장이에요. 목문도 전사도 연의는 사마의의 강요 탓으로 각색했습니다.

참전 전투

같은 세력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