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문관
法正
법정
자: 孝直 (효직)생몰년: 176 ~ 220
세력 변천: 유장 휘하에서 유비에게 내응
소개
유비의 익주·한중 시대를 설계한 제일 참모예요. 유장의 홀대에 실망해 유비를 익주로 끌어들이는 내응의 주역이 되었고, 이후 정군산에서 하후연을 잡는 계책을 지휘했습니다. 유비가 조조와 대치하다 화살비 속에서 물러서지 않자 몸으로 앞을 막아 퇴각시킨 일화가 남아 있죠. 제갈량조차 "법정이 살아 있었다면 이릉 원정을 막았거나, 가더라도 지지 않았을 것"이라 탄식했을 만큼, 유비가 가장 아낀 책사였습니다.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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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연의에서는 존재감이 옅지만, 정사에서는 "기이한 계책에 능해 곽가에 비견된다"는 평을 받은 촉의 두뇌예요. 은원이 분명해 사적인 원한을 갚기도 했다는 흠까지 함께 기록된, 입체적인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