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무장
關羽
관우
자: 雲長 (운장)생몰년: ? ~ 220
세력 변천: 조조에게 일시 몸을 의탁 후 유비에게 복귀
소개
유비의 오른팔이자 후대에 신으로 모셔진 충의의 화신이에요. 조조에게 잡혔을 때도 극진한 대우를 마다하고 안량을 벤 공으로 은혜를 갚은 뒤 유비에게 돌아갔습니다. 형주를 홀로 맡아 번성 전투에서 위의 칠군을 수장시키며 "그 위엄이 화하를 뒤흔들었다"는 기록을 남겼죠. 그러나 오의 기습으로 형주를 잃고 맥성에서 최후를 맞았습니다. 사후 관제묘에 모셔지며 무와 의리, 나아가 재물의 신으로까지 숭배되는 유일무이한 인물이에요.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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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청룡언월도·오관참육장·화타의 뼈 수술은 모두 연의의 창작이에요. 정사의 관우는 그런 장식 없이도 "만인지적"이라 불린 당대 최강급 장수지만, 자존심이 강해 동맹을 얕본 것이 몰락의 씨앗이 되었다고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