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장
孫堅
손견
자: 文台 (문태)생몰년: 155 ~ 191
소개
"강동의 호랑이"라 불린 오나라의 시조 격 인물이에요. 열일곱에 해적을 소탕하며 이름을 알렸고, 황건적 토벌과 반동탁 연합에서 가장 용맹하게 싸운 제후였습니다. 동탁군을 연파하고 낙양에 가장 먼저 입성한 것도 손견이었죠. 그러나 유표 토벌전에서 복병의 화살에 서른일곱으로 전사 — 그의 용맹과 유지는 손책·손권 형제에게 이어져 강동 제국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주요 사건
- 184
- 190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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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연의에서 관우에게 돌아간 "화웅 참수"의 원래 주인은 정사의 손견이에요. 옥새를 몰래 감췄다는 서사도 연의가 부풀린 것으로, 정사의 손견은 한실에 충성한 맹장으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