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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黃忠

황충

: 漢升 (한승)생몰년: ? ~ 220

세력 변천: 유표·조조 관할을 거쳐 유비에게 귀순

소개

노장의 대명사이자 백전노장의 아이콘이에요. 형주 남부에서 유비에게 귀순한 뒤 익주 공략전에서 "매번 선봉에 서서 삼군의 으뜸가는 용맹"을 떨쳤습니다. 절정은 정군산 — 험지를 거슬러 올라 위의 총사령 하후연을 단칼에 베며 한중 쟁탈전의 승부를 갈랐죠. 이 공으로 관우·장비와 같은 반열에 올랐고, "늙었으나 그 활은 늙지 않았다"는 노익장 서사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주요 사건

  1. 209

    유비, 형남 4군 확보

    적벽의 여세로 유비가 무릉·장사·계양·영릉을 거두며 처음으로 제대로 된 근거지를 갖는다. 황충과 위연이 이 무렵 합류했다.

    유비위연조운

  2. 219

    정군산 전투

    법정의 계책 아래 노장 황충이 위의 서부 총사령 하후연을 벤다. 이 승리로 유비는 한중을 손에 넣었다.

    하후연법정유비조운장합

  3. 219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한중을 확보한 유비가 왕위에 올라 조조와 대등한 격을 갖춘다. 관우·장비·조운·마초·황충이 오호대장군 반열에 들었다(연의의 명칭).

    유비관우장비조운마초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관우와의 일기토 끝에 서로를 알아봤다는 명장면은 연의의 창작이에요. 나이도 정사엔 명시가 없지만 "노장" 언급에서 노익장 서사가 자라났습니다. 정군산의 공적은 정사 그대로예요.

참전 전투

같은 세력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