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蒼き天(漢王朝)はすでに死んだ、黄なる天がまさに立つべし。甲子の年が来れば、天下は大いに吉であろう。
enThe Azure Heaven is already dead; the Yellow Heaven must now stand. When the jiazi year arrives, all under heaven shall know great fortune.
이 말이 나온 장면
장각이 봉기를 앞두고 전국에 퍼뜨린 황건적의 난의 구호예요. 왕조 교체를 오행의 순환으로 선언한 열여섯 글자로, 신도들은 이 글귀를 관청 문마다 백토로 써 붙였다고 합니다. 삼국지 이야기 전체의 방아쇠가 된 문장이자, 민중 봉기 구호의 원형으로 남았죠.
출처: 후한서 황보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