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願わくは陛下には数日の辱をお忍びください。臣は社稷を危うきから再び安んじ、日月を暗きから再び明るくしようとしております。
enI beg Your Majesty to endure this disgrace for a few days more. Your servant means to raise the fallen altars back to safety, and to relight the sun and moon from their darkness.
이 말이 나온 장면
촉이 항복한 뒤에도 포기하지 않은 강유가, 위장 투항 중에 옛 황제 유선에게 몰래 올린 밀서예요. 위의 정벌군 사령관을 부추겨 내란을 일으키게 하는 데까지 성공했지만, 거사 직전 발각되어 난전 속에 최후를 맞았습니다. 나라가 죽은 뒤에도 이어진 충절의 기록으로, 촉한 서사의 마지막 문장 같은 말이죠.
출처: 화양국지(삼국지 강유전 배송지주 인용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