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문관
徐庶
서서
자: 元直 (원직)생몰년: ? ~ ?
세력 변천: 유비의 참모였으나 모친 때문에 위로
소개
젊어서는 검객이었다가 학문으로 전향한 이색 경력의 책사예요. 신야 시절 유비의 참모가 되어 처음으로 "제대로 된 두뇌"를 선물했고, 조조군에 어머니가 억류되자 눈물로 떠나며 제갈량을 천거했습니다. "이 사람은 저와 비교할 수준이 아닙니다"라는 그 추천이 삼고초려의 시작이었죠. 위에서 벼슬을 지냈지만 큰 자리에 오르지 못했고, 제갈량이 북벌 중 그 소식에 "위는 인재가 그리 많은가"라며 탄식했다고 전합니다.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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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어머니의 가짜 편지, 어머니의 자결, "위를 위해 한 계책도 내지 않았다"는 서약은 모두 연의의 각색이에요. 정사에서는 장판 패주 중 어머니가 포로가 되자 스스로 조조에게 간 것으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