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臣として不忠であり、子として不孝であったのだから、死ぬのが当然だ。願わくは出て刑に就き、軍法を明らかにさせてもらいたい。
enAs a minister I was disloyal, as a son unfilial — death is my due. I ask only to walk out to the execution ground, that the law of arms be made plain.
이 말이 나온 장면
하비에서 사로잡힌 진궁에게 옛 주인 조조가 "그대가 죽으면 노모는 어찌하나"라며 회유하자 돌아온 대답이에요. 목숨 대신 원칙을 택하고 스스로 형장으로 걸어 나가는 그를 조조는 눈물로 배웅했고, 남은 가족을 평생 돌봐 주었습니다. 패자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최후로 기록되죠.
출처: 전략(삼국지 여포전 배송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