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私は元来、戦いを組ませることは好まず、戦いを解くことだけを好むのだ。
enBy nature I take no pleasure in joining battles — only in breaking them up.
이 말이 나온 장면
원술의 대군이 소패의 유비를 치러 오자, 여포가 양쪽 장수를 술자리에 불러 놓고 한 말이에요. 그러고는 150보 밖 원문에 극(戟)을 세우고 "가지를 맞히면 화해하라"며 단 한 발로 명중시켜 전쟁을 무산시켰습니다. 배신의 아이콘 여포의 기록 중 가장 여유롭고 멋진 장면이라, 이 말의 능청스러움이 더 재미있게 읽히죠.
출처: 정사 삼국지 여포전(원문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