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私が孔明を得たのは、魚が水を得たようなものだ。だからもう二度と不平を言うな。
enHaving Kongming is like a fish finding water. Speak of it no more.
이 말이 나온 장면
삼고초려로 얻은 제갈량과 밤낮없이 가까워지는 유비에게 관우·장비가 서운함을 드러내자 돌아온 대답이에요. 주군이 스스로를 물고기에, 갓 들어온 신하를 물에 비유한 파격이 두 아우의 입을 다물게 했습니다. 고사성어 수어지교의 원문이죠.
출처: 정사 삼국지 제갈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