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Boxy
정사

孤之有孔明 猶魚之有水也

내가 공명을 얻은 것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과 같다. 그러니 다시는 불평하지 말라.

유비劉備

ja私が孔明を得たのは、魚が水を得たようなものだ。だからもう二度と不平を言うな。

enHaving Kongming is like a fish finding water. Speak of it no more.

이 말이 나온 장면

삼고초려로 얻은 제갈량과 밤낮없이 가까워지는 유비에게 관우·장비가 서운함을 드러내자 돌아온 대답이에요. 주군이 스스로를 물고기에, 갓 들어온 신하를 물에 비유한 파격이 두 아우의 입을 다물게 했습니다. 고사성어 수어지교의 원문이죠.

출처: 정사 삼국지 제갈량전

이 인물의 다른 명언

👤 유비인물 사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