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悪が小さいからといって行ってはならず、善が小さいからといって行わずにいてはならない。
enDo no evil because it seems small; leave no good undone because it seems slight.
이 말이 나온 장면
백제성에서 죽음을 앞둔 유비가 아들 유선에게 남긴 유언의 한 구절이에요. 천하를 다투던 영웅이 마지막으로 남긴 것이 거창한 대업의 당부가 아니라 일상의 선악에 대한 가르침이었다는 점이 이 말의 힘입니다. 오늘날까지 가정교육 명언의 첫 줄에 꼽히죠.
출처: 제갈량집 인용 유비 유조(선주전 배송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