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主上を奉じて民の望みに従うことが最大の順理です。公正さをもって豪傑を服させることが最大の策略です。
enTo uphold the sovereign and follow the people’s hopes — that is the great current of things. To win over the bold by fairness — that is the great stratagem.
이 말이 나온 장면
헌제가 유랑하던 196년, 관망하자는 다수 의견에 맞서 순욱이 조조에게 천자 영접을 강권하며 한 말이에요. 이 진언 하나로 조조는 "천자를 낀" 유일한 세력이 되어 이후 모든 정치적 명분을 선점했습니다. 삼국시대 전체에서 가장 수익률 높은 전략 조언으로 꼽히죠.
출처: 정사 삼국지 순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