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장
太史慈
태사자
자: 子義 (자의)생몰년: 166 ~ 206
세력 변천: 유요 휘하에서 손책에게 귀순
소개
신의와 활 솜씨로 이름난 오의 명궁 무장이에요. 젊어서는 포위된 북해의 공융을 위해 단기로 포위망을 뚫고 유비에게 구원을 청해온 의협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신정에서 손책과 일기토를 벌인 인연으로 사로잡힌 뒤 심복이 되었죠. "약속한 날짜에 반드시 돌아오겠다"며 풀려나 정말 기한에 맞춰 부대를 이끌고 돌아온 일화가 그의 인장입니다. "대장부는 마땅히 칠 척 검을 차고 천자의 계단에 올라야 한다"는 유언을 남기고 마흔하나에 병사했어요.
주요 사건
- 195
- 215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연의는 그의 죽음을 합비 전투(215)로 옮겨 장렬한 전사로 각색했지만, 정사의 태사자는 그보다 9년 전에 병사했어요. 신정 일기토와 신의의 일화는 정사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