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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張遼

장료

: 文遠 (문원)생몰년: 169 ~ 222

세력 변천: 정원·동탁·여포를 거쳐 위로

소개

여포의 부장으로 시작해 위나라 오자양장의 첫손에 꼽히게 된 명장이에요. 하비에서 여포가 몰락한 뒤 조조에게 발탁되어 백랑산에서 오환 선우를 베는 등 공을 쌓았습니다. 합비에서는 800 결사대로 손권의 10만 대군을 무너뜨려 "장료가 온다"는 이름만으로 강동을 떨게 했죠. 항장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실력 하나로 지워버린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주요 사건

  1. 198

    하비 전투 — 여포의 최후

    조조와 유비 연합군이 하비성의 여포를 수공으로 몰아붙인다. 부하에게 배신당해 사로잡힌 여포는 처형되고, 진궁도 최후를 함께했다.

    조조여포유비진궁

  2. 207

    백랑산 전투와 곽가의 죽음

    "병귀신속"의 진언대로 조조가 오환을 전격 격파해 북방을 평정하지만, 귀환길에 곽가를 잃는다.

    조조곽가

  3. 215

    합비 전투 — 장료의 800

    장료가 800 결사대로 손권의 10만 대군을 기습해 무너뜨린다. "장료가 온다"는 말이 강동 아이들 울음을 그치게 했다고 전한다.

    손권감녕태사자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연의도 정사도 합비의 장료는 똑같이 압도적이에요. 다만 관우와의 우정 서사는 연의가 크게 부풀린 부분으로, 정사에는 관우의 마음을 조조에게 전한 일화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참전 전투

같은 세력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