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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山不厭高 海不厭深

산은 높아지기를 마다하지 않고 바다는 깊어지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주공이 입 안의 음식을 뱉어가며 인재를 맞으니, 천하의 마음이 그에게 돌아갔다.

조조曹操

ja山は高くなることを厭わず、海は深くなることを厭わない。周公は口の中の食べ物を吐き出してまで人材を迎え、天下の心が彼に帰した。

enThe mountain never refuses more height, nor the sea more depth. The Duke of Zhou spat out his food to welcome talent — and the hearts of the realm turned to him.

이 말이 나온 장면

단가행의 맺음 구절로, 조조 인재 철학의 요약이에요. 인재는 산의 흙과 바다의 물처럼 아무리 모아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 — 실제로 그는 세 차례의 구현령(求賢令)으로 출신과 흠결을 가리지 않는 채용을 선언했습니다. 채용과 조직을 말할 때 지금도 인용되는 구절이죠.

출처: 조조 시 「단가행(短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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