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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鞠躬盡瘁 死而後已

몸을 굽혀 온 힘을 다하며, 죽은 뒤에야 그만둘 뿐이다. 성패와 이해득실은 신이 미리 헤아릴 수 있는 바가 아니다.

제갈량諸葛亮

ja身を屈めて全力を尽くし、死して後にようやく已む。成否や利害得失は、臣があらかじめ見通せ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enI shall bend my body and spend my utmost strength, ceasing only in death. Success or failure is not mine to foresee.

이 말이 나온 장면

2차 북벌을 앞두고 올렸다고 전하는 후출사표의 맺음이에요. 승산을 계산하기보다 신하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제갈량이라는 인물 전체를 여덟 글자로 요약한 문장이 되었습니다. 다만 후출사표 자체는 정사에 실리지 않아 후대의 위작 논란이 있다는 점을 함께 알아 두면 좋아요.

출처: 후출사표 (진위 논란 있음)

이 인물의 다른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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