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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非淡泊無以明志 非寧靜無以致遠

마음이 담박하지 않으면 뜻을 밝힐 수 없고, 고요하지 않으면 먼 데 이를 수 없다.

제갈량諸葛亮

ja心が淡泊でなければ志を明らかにできず、寧静でなければ遠くに至ることはできない。

enWithout simplicity of heart there is no clarity of purpose; without stillness there is no reaching far.

이 말이 나온 장면

제갈량이 죽기 전 여덟 살 아들 제갈첨에게 남긴 짧은 가훈 계자서의 핵심 구절이에요. 전장에서 평생을 보낸 재상이 아들에게 남긴 것이 "고요히 배우라"는 당부였다는 대비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지금도 동아시아에서 서재에 가장 많이 걸리는 문구 중 하나죠.

출처: 제갈량 계자서(誡子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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