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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겸비

呂蒙

여몽

: 子明 (자명)생몰년: 178 ~ 220

소개

괄목상대 고사의 주인공 — 배움으로 자신을 두 번 만든 오의 대도독이에요. 일자무식 용장 소리를 듣다 손권의 권유로 책에 파묻혀, 노숙조차 "오하아몽이 아니다"라며 놀란 지장으로 거듭났습니다. 관우가 북상한 틈에 병사들을 상인으로 꾸민 백의도강으로 형주를 무혈 접수했고, 점령지의 민심까지 다독여 관우군을 스스로 무너지게 만들었죠. 형주 수복 직후 마흔둘에 병사해, 손권이 직접 병상을 지켰다고 전합니다.

주요 사건

  1. 219

    여몽의 형주 기습 — 관우의 최후

    여몽이 상인으로 위장한 병사들로 형주를 무혈 접수한다(백의도강). 퇴로가 끊긴 관우는 맥성에서 사로잡혀 최후를 맞았다.

    관우손권육손

정사와 연의의 차이정사vs연의 (소설)

연의는 관우의 원혼이 씌어 죽는 것으로 처리해 "관우를 죽인 자"의 최후를 연출했지만, 정사의 사인은 병사예요. 학습과 지략으로 완성된 그의 성장 서사는 정사 쪽이 훨씬 풍부합니다.

관련 고사성어

관련 명언

참전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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